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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빗업(KEYVITUP)이 컴백일을 확정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키빗업(KEYVITUP)은 오는 11월 9일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 을 발매하고,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키빗업은 지난 15일 신보 앨범 작업 과정을 담은 콘텐츠 'KVP Cloud(키빗업 클라우드)'를 기습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발매될 신보에 있어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를 예고했다.
이어 키빗업은 17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6 K-POP COVER DANCE FESTIVAL WORLD FINAL(2026 케이팝 커버 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 나와 전 세계 댄스팀들과 함께 신곡 댄스 챌린지를 깜짝 공개,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는 등 컴백 프로모션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SNS를 통해 'NAGARI' 계정을 개설하고 비상구 찾아보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들로 컴백 카운트다운의 포문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자극시켰다.
키빗업은 한편 순차적으로 컴백 프로모션을 오픈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9일 두 번째 EP 'NA-GARI'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