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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가수 박현송이 인천 남동구 리니어코스메틱㈜ 세미나실에서 열린 ‘기후위기 극복과 AI융합 탄소중립’ 세미나 축하공연에 출연해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다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기종 기자]
가수 박현송이 지난 17일 인천 남동구 리니어코스메틱㈜ 세미나실에서 열린 ‘기후위기 극복과 AI융합 탄소중립’ 세미나 축하공연에 출연해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외교부 소관 (사)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가 공동 개최한 행사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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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가수 박현송이 인천 남동구 리니어코스메틱㈜ 세미나실에서 열린 ‘기후위기 극복과 AI융합 탄소중립’ 세미나 축하공연에 출연해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다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이날 박현송은 세미나 식전 문화공연에 참여해 참석자들에게 음악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공연에는 KBS ‘아침마당’ 5연승 가수 송별이를 비롯해 가수 김명옥, 색소폰 연주자 양경순 원장 등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사회적 과제에 문화예술을 접목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현송의 공연 참여 역시 음악을 매개로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ckc14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