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T 재민이 배리와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NCT 재민이 1903년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와 함께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이번 촬영에서 그는 배리의 FW26 컬렉션을 특유의 다정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소화했다.
햇살이 길게 들어오는 집 안과 선명한 원색 배경을 오가며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재민은 느긋한 오후의 표정부터 소년다운 경쾌함까지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캐시미어 니트와 카디건, 어깨에 두른 블랭킷 위로 겹겹이 쌓인 그의 분위기는 배리 특유의 포근하면서도 위트 있는 디자인과 어우러지며 계절의 온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데미안 허스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고유의 넘버링을 가진 협업 제품도 화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촬영 현장에서는 컷마다 새로운 무드를 만들어내는 재민의 몰입력에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그 역시 앞으로 공개될 디지털 커버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NCT 재민과 배리가 완성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와 화보, 패션 필름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