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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이드, 악플러와 전쟁 선포 "엄정한 책임 물을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20 10:00

(사진출처=튜이드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튜이드가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다.

소속사 ABD는 "튜이드의 권익을 보호하고 아티스트가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를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모욕, 명예훼손, 성희롱, 사생활·개인정보 침해 등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2027년부터 반기별로 그 경과를 공지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당사는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비하·조롱하거나 인격을 모독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의 사례를 다수 확인했다. 당사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포털(디시인사이드, 네이트판, 엠엘비파크, 에펨코리아, 여성시대, 쭉빵카페, 인스티즈, 더쿠, 네이버, 스핀스핀 등),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X 등), 음원 사이트(멜론, 벅스뮤직 등) 등에서 수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가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는 법적 대응에 있어 큰 힘이 된다. 튜이드와 관련된 위법행위 또는 권익 침해 사례를 발견하시는 경우,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 제보 시 게시물 URL, 게시자명, 게시일자, 게시물 내용 등이 명확히 식별되는 PC 전체 화면 캡처 또는 PDF 파일을 제출해 주시면 원활한 법적 절차 진행에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튜이드를 향한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ABD는 멤버 다수가 미성년자인 튜이드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와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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