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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빗업(KEYVITUP)이 데뷔 이후 첫 컴백을 앞두고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키빗업은 21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내당 9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2026 K-POP COVER DANCE FESTIVAL WORLD FINAL(2026 케이팝 커버 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서 신곡의 후렴구 댄스 챌린지를 선보인 이후 파격적인 가사와 제목, 중독성 강한 훅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키빗업은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로 그 기대감을 더 고조시켰다.
특히 한층 과감해질 키빗업의 모습을 예고하는 듯한 폐차장 배경의 파격적인 이미지가 와일드한 분위기를 더하며 눈길을 끌었고, 표지판을 가득 채운 콘텐츠 일정들이 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콘셉트 포토가 오픈되면서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어 29일 트랙리스트, 오는 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신보의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킬 콘텐츠들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특히 데뷔 앨범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그간 한층 성장한 키빗업의 모습은 물론 음악적 변화와 확장된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통해 신보의 윤곽을 차례로 드러낼 키빗업의 컴백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키빗업의 두 번째 EP 'NA-GARI'는 내달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