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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사쿠라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사쿠라가 파리 공연에 불참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사쿠라는 10월 21일 오전(파리 현지 시간)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현지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금일 예정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PARIS 공연에 사쿠라가 불참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첫 파리 단독 공연인만큼 이번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 당사는 사쿠라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빠른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