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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앤드벗 컴퍼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윤서빈의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 발매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신곡 'Slow Motion'은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순간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힙합 R&B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비트 위에 윤서빈 특유의 감성적이고 매혹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것은 물론, 꾸준한 음악 작업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윤서빈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특히 지난 10월 6일 발표한 'Glow'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을 예고한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매력을 대중에게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서빈의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