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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항공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지난 25일 진남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과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결승 경기를 치렀다.
대한항공은 세트스코어 3-1(26-24, 21-25, 25-23, 25-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대한항공은 케트진스키(25점), 김규민(15점), 정지석(14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현대캐피탈은 레오(24점), 허수봉(13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이 대회 7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