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과 2026-2027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경기를 치렀다.
신한은행은 1쿼터 23-18, 2쿼터 15-17, 3쿼터 17-17, 4쿼터 10-6 최종 65-58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신한은행은 박진영(21점), 노구치 사쿠라(17점), 김지영(14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우리은행은 김단비(18점), 후지모토 마코(15점), 강이슬(14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7일 BNK 썸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