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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김루아, 화보서 '빛난 존재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1-05 00:00

(사진제공=키라키즈 11월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S.E.S. 멤버이자 K팝 디바 가수 바다와 딸 김루아 양이 함께한 키즈 패션 매거진 '키라키즈' 11월 커버가 공개됐다.

이번 '키라키즈' 11월호 화보는 시크한 레더 스타일과 클래식한 체크 패턴을 테마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모녀의 패션 감각을 담아냈다.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두 사람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특히 김루아 양에게 이번 촬영은 생애 첫 패션 화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카메라 앞에 선 김루아 양은 첫 촬영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바다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블랙 스웨이드 미니 드레스에 레더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선을 강조한 디자인과 절제된 블랙 컬러가 어우러져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키라키즈 11월호)



김루아 양은 화이트 이너웨어에 레더 재킷을 걸치고, 그레이 컬러 바탕에 브라운 체크 패턴이 더해진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감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브라운 퍼 디테일 슈즈를 더해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레더의 세련된 매력과 체크 패턴의 클래식함, 슈즈의 아기자기한 포인트가 조화를 이루며 개성 넘치는 키즈 패션을 보여줬다.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눈맞춤과 포즈로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레더를 활용한 바다의 시크한 스타일과 체크 패턴을 중심으로 한 김루아 양의 사랑스러운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특별한 화보를 완성했다.

바다는 "사랑하는 딸 루아와 함께 첫 화보를 촬영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첫 촬영임에도 즐겁게 임하며 밝은 에너지를 보여준 루아가 무척 대견했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루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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