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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휴먼스, '사회적기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시아뉴스통신] 은윤수기자 송고시간 2013-09-01 15:00

유사 업종 사회적기업에 벤치마킹 위한 자료 공유

 지난달 30일 서울형 예비사회적기업 아키테리어금빛가람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스틸하우스팀장의 스틸하우스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휴먼스)

 포스코휴먼스(이정식)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은 지난달 30일 1층 교육장에서 서울형 예비 사회적기업인 '㈜아키테리어 금빛가람'에 사업 소개 및 회사 운영 사례를 통한 경영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휴먼스는 지난 1월1일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포스위드와 포스코 사회적기업 포스에코하우징이 통합출범한 회사이다.


 특히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은 포스코의 스틸하우스 원천 기술을 흡수하고 스틸하우스를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우수 시공패 수상 등 건축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건설, 주거복지 등 유사업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형 예비 사회적기업 ㈜아키테리어 금빛가람이 스틸하우스 기술 및 경영사례를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


 이날 포스코휴먼스 1층 교육장에서는 스틸하우스 민병일 팀장의 스틸하우스 교육과 스틸하우스를 통한 사업(▶전국 경제인 연합회 어린이집 사업 시공사 참여 ▶포항시 사랑의 집 시공사 참여 등)을 소개하고 스틸하우스에 대한 장점, 시공 과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독거노인 및 1인가구를 위해 포스코휴먼스에서 개발한 저평형이동식주택을 직접 봄으로써 스틸하우스와 사회공헌사업의 연계성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진행한 스틸하우스 민병일 팀장은 "이번처럼 스틸하우스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으로서 사업운영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며 "앞으로도 스틸하우스 보급 확대와 스틸하우스를 통한 주거취약계층의 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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