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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페이스, 혁신적인 차세대 모바일 마케팅으로 IT 시장 선도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4-07-23 09:49

 모바일페이스 장기태 대표.(사진제공=모바일페이스)

 국내 대표적인 앱마케팅 전문 기업인 ㈜모바일페이스가 어디갈까, 투어자키, 퀴즈의 유혹 등의 앱 등으로 앱스토어에서 1위를 휩쓸 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와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행사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우수한 콘텐츠를 자랑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길어야 2년에서 3년을 버티는 IT업계에서 벌써 10년차의 경력을 쌓은 ㈜모바일페이스는 지난 2009년 iPhone이 출시된 이래로 활성화된 모바일 시장에서 10개 정도의 앱을 개발하고 출시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발 빠른 움직임을 할 수 있던 것은 ㈜모바일페이스가 지난 2004년부터 온라인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일찍이 모바일 시장의 잠재력에 눈을 뜨고 준비를 해온 덕분이었다.

 현재 ㈜모바일페이스는 크게 앱 개발과 모바일 마케팅이라는 두 개의 영역으로 큰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앱 개발 영역을 보면 ㈜모바일페이스의 대표작인 ‘어디갈까’는 여행 관련 앱으로서 일종의 여행 SNS의 기능을 발휘한다.

 주변 여행지, 이번 주 행사 관련 여행지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단순했던 관광지 정보가 큐레이터의 필터링을 거쳐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 제공한다.

 이 때문에 가족과 힐링, 그리고 여행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모두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모바일 마케팅 영역을 보면 ㈜모바일페이스는 더욱 큰 활약상을 보여준다.

 올해 현재 글로벌 IT 기업인 인모비(InMobi)에서 실행하는 ‘네이티브 광고’를 ㈜모바일페이스는 이미 국내에서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앱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활성화시켰다.

 또한 자회사인 ‘포커스엠’을 통해 모바일 마케팅을 주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모바일페이스의 장기태 대표는 “네이티브 광고는 기존의 앱 형태에 자연스럽게 콘텐츠가 녹아들어 가야하기 때문에 기존 실제 콘텐츠만큼의 최적화된 고품질의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배경화면을 고르는 앱이라고 했을 때 배경화면 이미지 사이에 의도한 콘텐츠가 마치 배경화면처럼 놓여 있는 것”이라며 “자연스러운 노출성이 네이티브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의 네이티브 광고 시장 현황에 대해 장 대표는 “포커스엠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행 중”이라며 “그 뒤를 이어 많은 IT 기업들이 이를 개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하고 ㈜모바일페이스의 입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사장에게 월급 받는 도구인 직원은 되지 마라”고 줄곧 강조했던 장기태 대표는 창의력, 아이디어 그리고 제품을 시장에 도출해 내는 속도감을 중시하며 단순히 기업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직원들의 열정을 관리하며 그들이 최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쓰는 기업주로 유명하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장기태 대표의 인사 방침이 현재의 ㈜모바일페이스가 있기까지의 원동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장기태 대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업공학과(1998) 및 핀란드의 헬싱키 국제경영대학원에서 E-biz MBA 과정(2003)을 졸업했으며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근무했다.

 또한 지난 2012년 행정안전부에서 모바일 공공API활용 전문위원, 올해 창조경제과학부에서 모바일부문 광고표준화 협의체 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아울러 장기태 대표는 지난 2012년에 모바일 앱 개발 관리시스템 ‘모비즈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모바일 앱 마케팅 플랫폼 ‘포커스엠’, 올해 국내기업 최초로 모바일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을 오픈했으며 모바일 마케팅 전문서적인 ‘앱 마케팅의 모든 것’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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