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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교육용 유아매트 개발업체 ㈜매직에듀는 22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제 17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매직에듀는 주력제품인 옐리매트와 지난달 출시된 '안전교육 사운드북'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6개 언어로 말하는 옐리매트는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유아매트 본연의 기능은 물론 놀이와 학습기능까지 더해져 최근 개최됐던 '일산 코베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도 똑똑한 매트로 엄마들에게 큰 관심과 주목을 받은바 있다.
지난달 출시된 '안전교육 사운드북'은 매년 안전사고의 약 40%를 차지하는 어린이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어린이 안전교육을 재미있고 집중도 높게 할 수 있는 말, 그림, 노래, 재미난 효과음 등이 소리펜으로 작동하는 사운드북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수도권 외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 옐리매트를 소개할 기회가 적었는데 영남권 최대 규모인 이번 대구 베이비페어를 통해 영남권 분들이 옐리매트를 직접 체험하고 다른 제품과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사장 방문을 당부했다.
한편 제17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입장료는 5000원이며 홈페이지(www.babyfair.or.kr)를 통해 21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