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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과 항균·해독효과 ‘화산석 황토 가족 찜질방’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5-10-27 14:04


 자료사진.(사진제공=스코리아아트)

 찜질방은 건강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 찜질방보다 가족단위 소규모 찜질방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중 석부작명인 김정수 원장이 개발한 화산석 황토찜질방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화산석 황토 찜질방은 겉은 천연세라믹인 현무암(화산석)으로 가공 처리하고, 구들과 벽 등 내부는 황토와 바이오세라믹을 혼합해 마감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기름보일러를 이용 다량의 음이온을 방출해 그날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찜질방 지붕위에는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특수한 토양을 덮은 후 지역에 맞는 나무를 식재해 방한이 잘되고 동파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끈다.


 현무암은 음이온이 방출되며 중금속을 중화시키는 특수한 물질이 함유돼있으며 탈취 및 전자파 흡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토와 바이오 세라믹 또한 다량의 음이온 방출로 만성피로에 좋고, 천연미네랄이 풍부해 항균·해독이 뛰어나다.


 이와 함께 황토와 바이오세라믹을 혼합해 오염된 적조지역에 뿌려주면 부패를 막는 효과가 있다. 이는 김정수 명인이 신비원 조경 시설 중 현무암 석분과 시멘트를 혼합해 연못을 만들었을 때와 비교한 결과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일반모래와 시멘트를 혼합한 경우 30일 이상 우려내도 연못 속의 금붕어가 죽지만 현무암을 혼합한 연못에서는 1주일만 우려내도 금붕어가 잘 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현무암은 우수한 정화작용을 갖고 있다.


 한편 김정수 명인은 제주도 현무암을 활용한 석부작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정일훈 박사, 권창희 교수 등과 함께 스코리아아트(현무암)문화재단을 설립,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김 명인은 “제주도 현무암의 우수한 효능을 살려 세계적인 석부작으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점은 예술작품인 화산석 황토 찜질방의 홍보와 유통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 명인은 현무암과 황토 등을 결합 예술작품인 스코리아아트에 대한 연구와 계승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 할 투자자와 세계적으로 유통시킬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스코리아아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64-748-8838)로 문의하면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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