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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도시농부 타운하우스 가을 막바지 분양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0-27 14:04


 자료사진.(사진제공=파주 도시농부 타운하우스)

 파주 운정신도시 주변 야당역과 운정역 사이에 북유럽풍 스타일의 도시농부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며 젊은 세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전원주택의 여유로움과 아파트의 편리함까지 갖춘 타운하우스가  각광받고 있다.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에 역세권과 생활 인프라 및 비교적 잘 구축되어 있는 도심 속 타운하우스는 새로운 주거문화로 떠오르며 향후 부동산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31일 개통되는 경의선 야당역 도보2~3분대에 들어서는 도시농부 호수마을은 1차분 28세대와 운정역 도보 10분대에 위치한 도시농부 미니멀하우스는 총 51세대 규모로 34평형과 43평형 52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이중 34평형대는 9세대가 남아 있으며 43평형대는 모두 판매됐으며 52평형대는 단 2채만 남아 있다.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널직한 잔디정원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고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큰 호응을 얻으며 야당역 주변에 1~5차까지 성공리에 분양을 해 왔다.


 도시농부 장찬현 부장은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입주민의 행복을 위함이 가장 최우선이다.
층간소음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부모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다. 실제 도시농부 타운하우스 마을에는 아이들이 약 130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서울 및 인천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자녀 교육 여건까지 좋아 호응을 얻으며 “아파트보다 저렴한 타운하우스로 분양가에 비해 토지지분면적이 넓고 입주 후 지가 상승 요인도 많아 분양 문의가 끊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1960년 대 덴마크에서 처음 시작된 코하우징은 이제 미국, 영국, 호주, 북유럽 등 선진국에서 유행하는 시니어들의 새로운 주거형태로 자리 잡았다.


 코하우징은 이웃과 자주, 친밀한 교류를 모색하는 사람들이 개인생활 영역과 공동활동 공간을 하나의 공동체로 조합한 생활조직으로 국내에서도 이러한 코하우징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추세를 반영해 도시농부는 코하우징 하우스를 추구하고 있다.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031-942-7093)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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