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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피부의 적 ‘기미’, 레블라이트 토닝으로 색소관리 관심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0-27 14:02

 장현주 원장.(사진제공=청담스타성형외과)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건조함 바람이 부는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부쩍 피부 관리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갑작스러운 계절의 변화로 피부 면역력이 약화되면서 피부탄력과 보습 뿐 아니라 여름 내내 뜨거웠던 자외선에 노출되었던 피부에 색소침착 등이 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데 전문가 들은 가을철 한낮 자외선 지수는 여름철 자외선 지수와 큰 차이가 없어 꾸준한 예방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여름에는 자외선차단제 및 모자로 피부에 닿는 자외선 예방을 잘 하지만 오히려 가을에 접어들면서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색소성 질환 중에서 기미는 일반적으로 유전이나 여성호르몬, 자외선 등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 피로 등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고 한번 생기게 되면 쉽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사회활동을 하는 연령층에게는 자칫 자신감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예방하는 것 이 중요하다.


 이와 같이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선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자외선차단제 사용을 습관화 하고 비타민 성분을 얻을 수 있는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유전적이나 환경에 의해 생긴 기미를 최근 기미 색소 레이저로 잘 알려진 레블라이트를 이용해 치료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레블라이트 레이저 토닝은 Q-SWITCH 방식의 앤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 내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시술로 혼합형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고 피부 심부층의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술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새로운 콜라겐 합성을 유도해 리프팅 효과도 얻을 수 있으며 오타모반과 같은 질환에도 매우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 기미 치료로도 잘 알려진 청담스타성형외과는 성형외과와 피부과 진료를 통해 보다 전문화된 기미 색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 장현주 대표원장은 “색소는 발생 전 예방을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기미나 잡티 등 색소성 질환의 경우 재발의 위험성이 있는 시술인 만큼 시술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장 원장은 이어 ”개개인의 피부 타입 및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 뒤 적합한 방법으로 꾸준히 시술을 받아야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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