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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희망나눔명패 3500호점 탄생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3:42

 28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한창일)는 비오엠건설(주)(대표 김성일)이 도내 희망나눔명패 3500호점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축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비오엠건설(주)이 명사들의 희망나눔릴레이 10호 주인공인 덕진종합건설(대표 김성은)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 김성은 대표는 희망나눔명패의 취지가 아주 좋아 동생인 김성일 대표에게 추천했고 동생도 취지에 공감해 흔쾌히 동의했다고 전했다.(사진제공=경남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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