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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 앞 귀한 자리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 10월 31일(토)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5:32

앞산 앞 힐링 특권, 남구 대명동 552-10번지 일원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 분양

 자료사진.(사진제공=앞산 에이플러스 명작)

 앞산 프리미엄을 누리는 명품 중소형 단지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이 본격 분양을 앞두고 주목 받고 있다. 사업지 위치는 남구 대명동 552-10번지 일원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명소인 ‘앞산 맛 둘레길’에 맞닿아 있다. 4개동, 총 50세대로 이루어진 고품격 명품단지로 남다른 제품력과 편리한 생활환경이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실수요자로부터 문의가 이뤄지고 있다.


 ▶모든 프리미엄은 10분 안에 있다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은 앞산순환도로와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 대구 어디로나 빠르게 통하는 쾌속교통을 자랑한다. 남대구IC와도 가까워 시외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이 약 800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옆 남덕초와 대명중, 계명대, 대구교대, 남부도서관 등 가까운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홈플러스와 대백프라자 등 가까운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대학병원이 인접해 있어 주거가치가 뛰어나다. 홈스파월드, 남구구민체육광장, 대덕승마장 등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문화시설도 가깝다. 남구는 물론 수성구의 명품생활도 누릴 수 있는 수성구 생활권이라 더욱 인기 높다.


 대덕문화전당, 대구문화예술회관의 고품격 문화생활은 물론, 문만 나서면 앞산카페거리와 곱창거리, 맛 둘레길 등 인근 특화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도 다양하다.


 단지는 특히 대구의 주산(主山)인 앞산 앞 명당에 위치해 있다. 수려한 산세로 앞산 자락길은 물론 앞산 전망대와 신천변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구의 도심생활을 즐기며 앞산 힐링 특권까지 누리는 일석이조의 주거가치를 지닌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위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 37형의 경우 4-Bay 혁신설계를 적용한다. 집안에서 누리는 스카이라인은 에이플러스 명작만의 특권. 현장 1층에서도 대구시내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일 정도의 뛰어난 전망을 자랑한다.


 에이플러스 명작은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을 시작으로 황금동 어린이회관역과 남산동 명덕역 인근에도 명품 아파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높은 분양가와 전세난 속에서 에이플러스 명작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내년 1월의 빠른 입주, 무엇보다 앞산 프리미엄을 그대로 누리는 힐링 특권에 뛰어난 제품력까지 누릴 수 있어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도심속 힐링 특권으로 주목 받는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은 오는 31일(토) 샘플하우스가 공개된다. 
 
 오는 31일(토)부터 11월 2일(월)까지 3일간 매일 오후 5시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도 증정한다. 
 
 TV를 비롯해 이승엽 400호 홈런 기념배트, 온수매트, 전기장판, 전자레인지, 무선주전자, 전기밥솥 등 살림장만 대박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샘플하우스는 남구 대명동 552-10번지에 소재한 사업지 내 101동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053-629-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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