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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경북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경북도립국악단 상주 특별공연'에서 박남주 이혜민씨가 민요를 부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 상주의 자생봉사단체인 상맥회가 주관하는 '경북도립국악단 상주 특별공연'이 28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10월 문화가 있는 달 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타악합주,실내악,무용(부채춤),판굿으로 구성됐으며, 민정민씨가 특별출연해 국악가요를 선보였다.
특히 전통가요인 트로트가 국악기와 만남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메들리가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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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경북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경북도립국악단 상주 특별공연'에서 사물 타악공연팀이 합주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도립국악단은 국악을 통해 도민의 정서순화와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민족 고유의 음악유산을 육성.발전을 모토로 하는 창단 23년을 맞는 공연조직이다.
또한 관현악을 위주로 쟁악,민속악,무용,성악,사물 등을 공연하며,그동안 127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국내외 초청공연 등 1200여회가 넘는 크고 작은 연주회를 개최해 왔다.
한편 상맥회는 1963년 창립된 지역 최초의 자생봉사단체로 회원은 100여명이다.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를 26년동안 지속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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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국 상맥회장이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경북도립국악단 상주 특별공연'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