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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특, 리우멍이, 강인, 스판.(사진제공=한국방문위원회)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로 외국인관광객을 초청,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쇼핑 데이트를 28일 삼성동과 동대문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행운의 주인공으로 중국인 리우멍이(刘梦依.25.女)씨가 선정됐다. 리우멍이씨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에게 주는 상인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상(Teen Choice Awards)’을 수상한 바 있는 슈퍼주니어 이특, 강인과 함께 쇼핑데이트를 즐겼다.
쇼핑데이트는 이특, 강인과 함께 SM타운코엑스아티움(SMTOWN@coexartium)에서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코엑스몰 내 헬스&뷰티 스토어와 잠실 면세점 방문, 한국의 패션메카라고 불리는 동대문에서 한국 뷰티제품과 패션 제품을 둘러보며 K-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데이트의 마지막코스인 코리아그랜드세일 이벤트센터에서는 매직박스 이벤트에도 참여하여 경품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번 온라인이벤트는 지난 15일(목)부터 19일(월)까지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으며 총 1223명이 응모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당첨자로 선정된 리우멍이에게는 당사자 및 동반 1인에게 슈퍼주니어 이특, 강인과의 1일 쇼핑데이트 기회 외에도,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 200만원 상당의 쇼핑 바우처, 화장품 세트, 슈퍼주니어 이특과 강인의 친필 사인CD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됐고 이외에도 특별상 3인에게는 화장품 세트와 사인CD가 제공됐다.
쇼핑데이트를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리우멍이와 그의 친구 스판(思璠.25.女)씨는 “슈퍼주니어 이특, 강인과의 데이트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다”며 “코리아그랜드세일 덕분에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슈퍼주니어 이특과 강인은 이번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하는 쇼핑데이트 행사가 “팬과 함께 쇼핑데이트를 하게 돼 정말 좋았다. 10년동안 받기만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팬과 소통하고 팬에게 선물을 해 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서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우리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한류 팬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표했다.
한경아 사무국장은 “한류와 쇼핑관광이 접목된 이번 ‘스타데이트 이벤트’는 한류와 한국제품을 사랑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쇼핑관광의 매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한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방문하고 싶은 관광목적지로 한국이 기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