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그타르트.(사진제공=마카오정부관광청) |
마카오정부관광청은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과 함께 무르익은 가을을 맞이하며 박준우 셰프와 함께 달콤한 마카오의 대표 디저트 에그 타르트와 세라두라를 직접 만들어보고 맛보는 쿠킹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마카오정부관광청에서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장기 프로젝트 '마카오 냠냠냠' 마카오 요리 카툰 연재 종료 및 단행본 발간을 기념하며 마련됐다.
동서양 역사의 중심을 넘어 세계 관광 레저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마카오의 다채로운 매력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마카오 요리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진행된 프로젝트는 마카오의 독특한 미식 문화와 함께 마카오 여행 시 빠트릴 수 없는 대표 메뉴들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곧 마카오를 여행을 계획하며 가이드북을 신청하거나 직접 수령하러 오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된다.
한편 다음달 17일 열리게 될 쿠킹클래스는 미식가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타볼로 24 뷔페 레스토랑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뷔페 타볼로 24 식사권을 구매하는 선착순 16명에게 참석 기회를 제공한다.
쿠킹 클래스를 진행할 박준우 셰프는 푸드 칼럼니스트로 지난 2012년 올리브TV의 요리경연 프로그램인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요리하는 칼럼니스트로 알려지기 시작, 실제로 디저트 카페, 와인 바 등을 운영하며 현재는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유럽에서 오래 거주한 경험을 살려 서양식 및 디저트에 능한 박준우 셰프는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도 마카오 대표 디저트인 에그타르트와 세라두라를 선보인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한 기념품 및 수료증 등이 증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