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9일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이 함창 도농교류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제8회 함창국화고을전시회 & 가야 5인 동행전' 개막식에서 구송림 함창국화고을회장과 박진선 가야5인회 총무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 상주시 함창읍(읍장 이주환)은 29일 함창 도농교류커뮤니티센터에서 '제8회 함창국화고을전시회 & 가야 5인 동행전'을 가졌다.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열리는 국화 전시회에는 분경, 다륜작, 대국, 소국, 분재 등 회원 작품 1100점이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서 구송림 함창국화고을회장과 박진선 가야5인회 총무가 이정백 상주시장으로부터 행사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 |
| 29일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과 김종태 국회의원이 함창 도농교류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열린 가야 5인 동행전에 참석해 내빈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특히 올해는 경상도 함창군의 읍지(고지도 포함)에 독음을 달아 전시장 입구에 전시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함창 도농교류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열린 '가야 5인 동행전'에는 회원 작품 40점이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남창희(서예), 권오수(조각), 김강록씨(서양화) 등 3명의 함창 동향 작가의 작품을 초대작으로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 |
| 29일 이정백 시장이 정운석 작가 등과 함께 남창희 함창 동향 작가의 서예작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가야5인 작가는 강경팔, 정운석, 박진선, 이창호, 양승철 등 5명의 작가로 구성돼 있으며, 공예ㆍ조각, 한국화, 서양화, 도자기 등 쟝르를 달리한다.
행사를 주최한 이주환 함창읍장은 "지역 대표 문화행사인 국화전시회를 매년 개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품격있는 전시회가 되고 나아가 복지회관이 함창의 문화전시 공간으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29일 그린실버관악단이 '제8회 함창국화고을전시회 & 가야 5인 동행전' 개막식에서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