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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 해안에서 진행된 '합동 해안방제훈련'에서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 요원들과 포항시청 공무원들이 해안으로 떼밀려 온 기름덩어리를 릴레이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다. 이번 합동훈련은 체계적인 해안방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포항 신항으로 입항 중이던 5만톤급 화물선이 운항 부주의로 타 화물선과 충돌해 적재된 연료유(벙커C유) 약 50㎘가 유출되면서 이중 일부 기름이 해안가에 부착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포항해경을 비롯 포항시, 해양환경관리공단 포항지사, 방제업체 등 11개 기관, 단ㆍ업체 약 90명이 참가했다.(사진제공=포항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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