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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 “가고파축제장서 관람하며 즐기자”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0-30 16:03

문화페스티벌, 축제 기간 내내 공연

 해바라기.(사진제공=창원문화재단)

 경남 창원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가고파국화축제’ 기간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총 39개 단체의 40회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창원문화재단이 마련한 문화페스티벌은 오는 11월3일부터 7일까지 ‘오색낭만오락회(五色 浪漫 五樂會)’는 5가지 장르의 음악으로 5가지 즐거움을 주는 야외음악회다.


 3일 ‘재즈’, 4일 ‘포크’, 5일 ‘클레식’, 6일 ‘인디’, 7일 ‘락’ 등 공연이 열린다.


 ‘프린지 페스타’, 오는 31일과 11월1일, 7일과 8일 주말 관람객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서 ▶퍼레이드 퍼포먼스 ▶코믹 서커스 ▶마술 ▶댄스 등 소규모 프린지 공연을 마련했다.


 31일 열리는 ‘할로윈데이 오싹무도회’는 할로윈 포토존, 호러 페이스페인팅, EDM DJing, 화이어 퍼포먼스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문화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재)창원문화재단 주관으로 찰리정밴드, 포크듀오 해바라기, 바버렛츠, 안치환밴드,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김수연) 외 등 주요단체가 참가한다.

 안치환과 자유.(사진제공=창원문화재단)


 ▶오색낭만오락회


 오는 11월3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마산항 제1부투 가고파국화축제 특설무대에서 중앙 5단체와 지역 10단체가 15회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야외음악회가 열린다.


 ▶프린지 페스타


 가고파국화축제 주무대∙프린지무대∙트랙 등 행사장 일원에서 중앙 6단체, 지역 15단체 총 21단체가 참가, 오는 31일과 11월1일, 7일과 8일 주말 관람객을 위해 소규모 프린지 공연이 진행된다.


 ▶할로윈데이 오싹 무도회


 31일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가고파 국화축제 특설무대에서 할로윈 소품을 활용, 포토존에서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10여명의 댄서들이 할로윈 의상을 입고 행사장 일원을 순회하며 홍보를 통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메이크업 전문가 20명을 배치, 시민들의 흥미 유발을 위한 호러 페이스페이팅체험 이벤트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이 진행된다.


 특히 연예인 DJ김기수와 호러&화이어댄스 퍼포먼스팀의 공연과 일반 시민이 함께 즐기는 대스파티로 진행되는 할로윈 댄스파티가 기대된다.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축제기간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페스티벌은 지역 생활예술의 활성화와 소통∙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창원의 대표축제와 연계를 통한 문화복지실현과 문화 향수권 충족, 문화예술을 통한 축제에 활력 공급으로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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