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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타이완관 천등소원 이벤트.(사진제공=타이완관광청) |
타이완관광청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 간 서울 강남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 중이라고 밝혔다.
타이완관광청은 이번 박람회에서 미식, 문화, 로하스 등 테마여행 및 타이완 대표 축제들을 소개한다.
타이완 부스에서 진행되는 타이베이 101빌딩 오르기 게임, 용산사 소원빌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며 전시장 야외무대에서는 타이완 원주민 아미족의 전통 춤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완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양국 상호방문자수 100만 돌파에 이어 지난 9월까지 47만 명이 넘는 한국인 여행객이 타이완을 방문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어 이번 박람회에도 많은 참관객이 타이완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오감만족 세계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각국의 관광청, 호텔, 항공사 등이 참가, 300여 개의 부스에서 여행객들을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