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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서린 헤이글.(사진제공=스타포커스) |
캐서린 헤이글의 남다른 한국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 여배우 캐서린 헤이글의 한국식 이름은 ‘김서린’으로, 1970년대 입양된 한국인 언니와 함께 성장한 캐서린 헤이글은 어릴 적부터 한국 문화에 익숙하게 자랐다.
결혼 후에는 가장 소중히 여기는 언니의 영향을 받아 한국에서 딸을 입양하며 유명 TV쇼에 출연해 자신이 한국인 아이를 입양하는 소식을 공개하는 등 남다른 한국 사랑을 선보였다. 그런 그녀에게 국내 팬들은 ‘김서린’이라는 애칭을 선사하며 그녀의 한국 사랑에 대한 보답을 했다.
또 최근 캐서린 헤이글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글로 근황을 알릴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