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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꿈 개시판 새단장 '시린날, 손끝에 닿은 따스한 한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3:16

 2일 오전, 서울시는 서울광장 앞 도서관 정문에 2015년 들어 네 번째 게재되는 꿈 개시판인 '시린날, 손끝에 닿은 따스한 한줄'을 게시했다. 이번 문안은 서울시가 '독서와 사색에 얽힌 이야기, 스마트시대에 변하지 않는 가치'를 주제로 공모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시민 안상선(30), 최예진(22.여) 씨의 작품이 합쳐진 글귀다. 한편 시가 운영하는 꿈 개시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된 대형 글판으로, 시민의 순수 창작품만을 공모·게시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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