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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늦가을 분위기가 완연한 지리산 아래 경남 산청군 단성면 금만마을 백한흠 씨(64) 곶감 건조장에서 곶감 건조작업이 한창이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올린 진상품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산청 곶감은 지리산에서 불어오는 맑은 바람과 큰 일교차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워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사진제공=남해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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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5-11-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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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늦가을 분위기가 완연한 지리산 아래 경남 산청군 단성면 금만마을 백한흠 씨(64) 곶감 건조장에서 곶감 건조작업이 한창이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올린 진상품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산청 곶감은 지리산에서 불어오는 맑은 바람과 큰 일교차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워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사진제공=남해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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