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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2015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 결선대회 열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05 10:13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전국 풋살 선수들의 왕중왕을 가리는 ‘2015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 결선대회’가 보은군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풋살대회 장면.(사진제공=보은군청)
 
 전국 풋살 선수들의 왕중왕을 가리는 ‘2015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 결선대회’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보은군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A.B)과 풋살구장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전국풋살연합회(회장 김대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부, 일반부 2개 부문에 120팀, 15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치게 된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군에서 꾸준히 열린 이 풋살대회는 FK리그, FK CUP, KFL 유·청소년 풋살대회, 대한민국 풋살 왕중왕전 등 다양한 대회로 진행됐고 올해에도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 결선대회란 타이틀을 걸고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사전 시설 점검 및 철저한 대회 준비를 통해 선수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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