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옆에 담배꽁초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혁수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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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7시,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 노량진초등학교 바로 뒤에 버려져있는 담배꽁초. 쓰레기 무단투기시 3~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아시아뉴스통신=전혁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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