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과즐업체 미소공주, 봉동읍에 70박스 전달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15-11-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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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있는 우리밀 수제 생강과즐 제조업체 미소공주(대표 유경애)는 봉동읍사무소(김인구 읍장)에 생강과즐 70박스를 전달했다. 봉동읍사무소는 이를 지역 경로당에 배포할 예정이다.(사진제공=완주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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