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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8일(화)부터 1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발레리나 윤혜진이 첫복귀작인 국립현대무용단의 '춤이 말하다 2015'를 통해 그간의 공백을 깨고‘무엇이 그녀를 다시 춤추게 했는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춤이 말하다 2015'는 한국의 전통무용, 현대무용, 발레, 파쿠르 등 다양한 분야의 무용가들이 출연해 춤과 이야기를 통해 동시대의 무용을 되짚어보는 렉처 퍼포먼스 형식의 공연이다.(사진제공=키이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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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0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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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8일(화)부터 1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발레리나 윤혜진이 첫복귀작인 국립현대무용단의 '춤이 말하다 2015'를 통해 그간의 공백을 깨고‘무엇이 그녀를 다시 춤추게 했는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춤이 말하다 2015'는 한국의 전통무용, 현대무용, 발레, 파쿠르 등 다양한 분야의 무용가들이 출연해 춤과 이야기를 통해 동시대의 무용을 되짚어보는 렉처 퍼포먼스 형식의 공연이다.(사진제공=키이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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