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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국내 최초의 국제경쟁 단편영화제이자 매년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오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성황리에 열세번째 막을 올렸다. 사회자 박중훈의 소개로 무대에 오른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은 올해 영화제 경향 소개를 마친 뒤, 환영 인사와 함께 영화제 참여를 독려했다.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경쟁부문과 특별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36개국 87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오는 10일(화)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아트나인에서 진행된다.(사진제공=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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