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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겨울이 선다'는 입동(立冬). 경북 울진지방을 비롯 동해연안에는 오랜 가뭄으로 애타는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듯 7일부터 단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진 북면 새마마을의 오래된 감나무에서 텃새들이 먹이를 입에 물고 겨울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울진지방에는 평균 60mm의 비가 내렸으며 기상대는 9일까지 경북 동해연안에 20~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고했다. 입동 무렵이면 야생동물들은 땅 속에 굴을 파고 숨으며, 형형색색의 단풍을 물들이던 산야의 나무는 이파리를 떨어뜨려 새봄을 준비한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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