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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곽시양.(사진출처=MBC방송캡쳐) |
배우 곽시양이 로맨틱한 이벤트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곽시양과 김소연의 야구장 데이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곽시양은 여성들이 한번쯤 꿈꾸는 로맨틱한 이벤트를 선사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야구경기 시작 전 관중들의 사연을 읽어주는 야구장 라디오 이벤트에 몰래 사연을 보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
곽시양은 지난 추석 야구관람석을 놓고 진행된 내기에서 진 김소연이 자신을 따라 상대 진영에 앉아 야구를 관람하게 되자 김소연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김소연이 평소 좋아하는 라테음료를 미리 준비하거나,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데이트 전 김소연이 평소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곡으로 선택해 사연을 직접 이메일로 신청하는 등 ‘로맨틱가이’의 면모를 선보였다.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시니컬하면서도 다정한 '워너비 남친' 의 면모를 뽐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한 '대세남' 곽시양이 또 한번 로맨틱함을 선보이며 로맨틱 끝판왕으로 등극한 가운데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곽시양은 현재 KBS2 일일 드라마 '다 잘 될 거야' 와 영화 '가족계획', MBC '우리 결혼 했어요 시즌4'등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