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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비' 소지섭-신민아, 대한민국 설렘주의보 발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09 15:37


 9일 오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의 ‘야릇달콤’한 첫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마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KBS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사진제공=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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