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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아야나 리조트, ‘마지막 날 호텔 스파 패키지’ 선보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1:30

 자료사진.(사진제공=아야나 리조트)

 인도네시아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AYANA Resort and Spa Bali)는 ‘마지막 날 호텔 스파 패키지 발리(Last Day Hotel Spa Package Bali)’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체크아웃 이후 호텔을 떠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했다. 아야나 리조트는 고객들의 소중한 시간을 웰빙과 점심식사 등을 통해 호텔을 떠나는 시간까지 최대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이 패키지를 준비했다.


 우선 하프데이 패키지는 2시간 20분동안 꽃잎 발 세척, 아야나 고대 바디 스크럽, 약초 꽃 욕조, 발리니스 마사지, 자연 크림배쓰 또는 발 마사지 중 선택, 스팀, 사우나 & 자꾸지 등이 제공된다. 하프데이 패키지는 1인당 227만6000루피아(한화 19만1870원)다.


 또한 2가지 데이 스파 패키지를 예약 시에는 미화 461달러(한화 52,434원), 3가지 데이 스파 패키지를 예약 시에는 미화 659달러(한화 7만4954원)다. 10% 서비스 비용과 11% 정부세가 별도로 부과된다.


 아야나 리조트 관계자는 “’마지막 날 호텔 스파 패키지 발리’는 호텔을 체크아웃 한 후 고객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패키지로 다양한 스파와 건강한 점심식사 등을 할 수 있다”며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 패키지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에 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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