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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타이베이.(사진제공=홀리데이투어) |
1949년 분단 이후 중국과 대만은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66년 만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대만 총통이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이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되며 대만의 각 당파, 단체가 ‘92공식’을 견지하기를 희망한다” 며 92공식 지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마잉주 총통도 양안의 평화발전을 위한 5대 주장 중 첫 번째로 ‘하나의 중국’ 원칙인 92공식의 공고화를 제시했다.
또한 시 주석은 마 총통에게 “어떤 세력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 며 “우리는 한가족”이라 말하며 ‘하나의 중국’을 강조했다.
이렇듯 최근 66년 만에 첫 정상회담으로 중국과 대만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이곳을 방문하려는 여행객들도 늘고 있다.
이에 홀리데이투어는 ‘하나의 중국’을 한번에 여행 할 수 있도록 대만과 상하이를 연계하는 자유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홀리데이투어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된 대만+상하이 상품은 상하이를 경유해 대만으로 가는 일정의 상품으로 각국의 정상들이 강조했던 ‘하나의 중국’을 한번에 여행 할 수 있도록 해 매력적인 두 국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해당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나의 중국’을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이번 상품은 중국 동방항공과 상하이항공을 이용해 월, 수, 금 주 3회 출발하며 월, 수요일 출발은 대만2박+상하이1박, 금요일 출발은 대만 3박 일정으로 왕복항공권은 33만2000원(TAX+유류할증료 포함)부터 시작된다.
대만 호텔B 호텔과 상하이 오리엔탈번드호텔로 구성한 에어텔 상품도 판매하며 가격은 59만9000원(TAX+유류할증료 포함), 대만 에어텔 상품은 48만9000원(TAX+유류할증료 포함)부터 시작된다.
홀리데이투어에서는 ‘하나의 중국’을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이번 상품의 에어텔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상하이에서 사용 가능한 24시간 무제한 탑승 지하철 쿠폰 또는 시티투어버스 쿠폰(택1 제공), 대만 관광책자, 상하이 관광지도, 여권케이스, 지퍼팩, 네임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20팀에게는 미니셀카봉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홀리데이투어에서는 홀리데이투어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첫 구매 하는 고객에게 에어텔 상품은 5000원, 항공권/티켓/쿠폰은 1000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이달 말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상품의 대한 문의 및 예약은 홀리데이투어 홈페이지(www.holidaytour.co.kr) 또는 대표번호 (02-6326-888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