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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공식 매거진 THE BASEBALL 11월호 발간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11 13:43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KBO 공식 매거진 THE BASEBALL(이하 더 베이스볼) 2015년 11월호(통권 77호)를 발간했다.
 
 이번 더 베이스볼의 표지이자 커버 스토리는 V4을 일궈낸 미러클 두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역대 KBO 정규시즌 최다 관객, 2015 KBO 리그에서 나온 신기록과 진기록, 올시즌 많은 경기와 이닝을 소화한 선수 등 여러 측면에서 2015 시즌을 총정리했다.
 
 현재 진행 중인 2015 WBSC 프리미어12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으며, 라이벌 국가들의 전력분석과 국가대표의 새로운 얼굴들에 대한 소개, 역대 한국 야구 대표팀의 성적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국제대회에서의 뛰어난 성적에 힘입어 달라진 KBO 리그의 위상을 바탕으로 MLB 향해 도전장을 내민 KBO 리그·출신 선수들을 예상한 내용도 담고 있다.

 거액의 포스팅 금액으로 미네소타 트윈스와 협상하게 된 박병호(넥센) 선수를 비롯해 손아섭, 황재균(이상 롯데), 김현수(두산) 선수, 일본 무대를 평정하고 MLB 문을 두드리는 한신 오승환과 소프트뱅크 이대호 선수 등의 MLB 진출 가능성도 담겨 있다.
 
 또 2016년 순위싸움에 큰 변수가 될 김현수(두산), 박석민(삼성), 김태균(한화), 유한준(넥센), 정우람(SK) 등 2016년 KBO 리그 FA 시장을 뜨겁게 달굴 스타 선수들과 로저스(한화), 니퍼트(두산), 나바로(삼성) 등 외국인 선수들의 거취에 대해 더 베이스볼에서 다뤘다.
 
 'KBO 리그 선수출신 1호 감독' 윤동균 전 OB 베어스 감독, '39경기 연속 출루 기록 보유자' LG 박종호 수비코치, 연습생 출신으로 강렬한 데뷔전을 치른 NC 박진우 선수, '드라마 같은 사랑이야기' 박정배·장희선 부부, '피칭연구소 대표' 최원호 해설위원 등 다양한 인터뷰 기사를 만나볼 수 있다.
 
 더 베이스볼은 KBO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으며, 일부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me2.do/F877phi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매는 위팬 홈페이지(me2.do/FgesYNEl)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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