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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수산물, 이마트에 다 모였네?"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11 20:32

 11일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아르헨티나산 홍새우, 인도네시아산 갈치, 러시아산 활 킹크랩 등 다양한 원산지의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개점 22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12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아르헨티나산 홍새우(15마리·팩, 7800원), 인도네시아산 갈치(마리·3330원), 러시아산 활 킹크랩(특대·2kg 내외·7만9800원) 등을 판매한다. 아르헨티나 홍새우는 동남아시아 주력 품종인 흰다리새우와는 달리 쫄깃한 식감과 단 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품종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갈치 역시 맛과 외형이 국산 갈치와 가장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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