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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익스프레스 수요특가.(사진제공=투어익스프레스) |
SM C&C 투어익스프레스(사장 송경애)가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수요특가’가 인기다. 지난주 김포-하네다(ANA항공) 50% 할인으로 진행된 ‘수요특가’가 약 7분만에 매진되면서 18일에 오픈 예정인 ‘수요특가’와 관련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투어익스레스는 18일 세번째 수요특가는 연말 최고의 인기 여행지인 ‘홍콩’이 선정됐다.
해당 프로모션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투어익스프레스 홈페이지(www.tourexpress.com)를 통해 오픈되며 18일의 수요특가는 선착순 10명에 한해 홍콩 왕복 항공권(타이항공)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해당 항공권은 1인당 2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출발가능한 상품으로 최대 체류기간은 1개월이다.
아울러 투어익스프레스는 홍콩 호텔 3박 이상 예약시 3만원 할인, 홍콩 호텔 2박 이상 예약시 마담투소 입장권 1매를 제공하는 ‘홍콩vs싱가폴 호텔기획전’을 동시에 진행해 고객의 여행예산을 위한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SM C&C 투어익스프레스 관계자는 “홍콩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투어익스프레스의 ‘수요특가’와 더불어 ‘홍콩vs싱가폴 호텔기획전’을 함께 둘러보길 권한다”며 “2015년의 끝자락을 홍콩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보낼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다음주 수요특가는 하루 전 투어익스프레스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