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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신동아 파밀리에 공식 홈페이지) |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고 내 집 마련 수요가 증가하면서 저렴한 공급가, 대형 건설사의 시공 참여 등으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일반 건설사들이 직접 개발·분양하는 아파트보다 최대 10~20% 가량 저렴한 가격구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열기는 지방에서 수도권 및 서울로 빠르게 영역을 넓혀가면서 1000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도 속속 나오고 있다. 과거와 달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에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 것도 실수요자의 구매 욕구를 당기는 요인이다.
이 같은 인기의 배경에는 분양가상한제 폐지에 따른 일반 아파트 가격 상승과 70%를 상회하는 서울 전세가율이 한몫 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 재건축 단지 주변에서 심화된 전세난이 수도권 전역으로 번지면서 도심권 프리미엄 기대가 높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라며 “일반 아파트 분양이 답보상태에 빠진 반면 지역주택조합은 가격경쟁력 등을 무기로 잰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신동아 건설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60-22번지 일원에 시공 예정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조합원(발기인) 모집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2층~지상20층 11개동 65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인기가 많은 59㎡ 453세대, 84㎡ 204세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세대를 남향 배치해 일조권 및 조망권이 뛰어나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진입이 용이하여 강남권 및 서울중심권 진출입 편리하다.
또 전곡초, 전동초, 배봉초교, 전농중, 전일중, 동대문중교, 해성국제컨벤션고, 청량고,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 우수한 학군 밀집 지역으로 동대문 청소년 수련관, 성동 구립 용답 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어우러져 있어 3040세대 학부모들의 교육열을 만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한양대학교병원, 경희대병원, 카톨릭대 병원, 성바오로병원 근접해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이 인접해 있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주변으로 래미안크레시티, 래미안위브, 아름숲 등 신규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어 쾌적하고 우수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구청 등 생활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근처 도보 5분 거리에 배봉산, 답십리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웰빙 트렌드에 맞는 몸과 마음을 다스리기에 충분하다. 또 중랑천 체육공원도 이용 가능해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홍보관은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성실한 상담과 효율적인 시간 배려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 중이다.
문의: 1600-58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