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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빌라타임즈) |
최근 아파트값 상승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 가운데,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올라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아파트 싸게 팔지 마세요’라는 현수막이 걸린 사진이 올라온 것.
사진의 현수막에는 ‘현재 정상가격 3억6000만~4억원, 아파트 싸게 팔지 마세요’라는 글씨가 크게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수막이 내걸린 이유는 인근 주민들이 아파트를 싼 가격에 파는 것을 막기 위한 일종의 담합으로 보이고 있다. 해당 지역의 시세보다 아파트 가격을 내려 판매를 할 경우 인근 아파트 가격이 내려갈 것을 우려해 이와 같은 현수막을 부착한 것. ‘싸게 팔면 다수의 자가 소유자들에게 재산상 큰 피해를 주게 된다’는 문구도 적혀 있다. 이는 해당 아파트 부녀회에서 일종의 경고 메시지로 이를 부착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처럼 담합을 하면서까지 아파트 가격 하락을 막고 있는 것 등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가격 대란은 당분간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때문에 젊은 신혼부부 등을 중심으로 신축빌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축빌라의 경우 아파트 못지않은 접근성에 거주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파트 대신 신축빌라를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둬야 하는 것일까. 신축빌라분양 전문업체인 빌라타임즈는 3가지 선택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는 크기에 대한 고려다. 일반적으로 신축빌라보다는 여전히 아파트가 규모가 큰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주거지의 크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은 아파트를 우선시해야 한다. 그러나 가족구성원이 많지 않은 가정은 평균 18~20평 정도의 신축빌라 크기면 충분하다.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해 선택을 해야 한다.
두 번째는 신축 조건을 따지라는 것이다. ‘그래도 새집이 좋다’라는 말이 있듯, 아무리 아파트라 할지라도 건축연식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오래된 아파트는 손볼 것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좀 더 비싼 아파트 매매가에 입주 후 약간의 인테리어 비용까지 생각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다. 따라서 손볼 것 없는 신축빌라를 분양받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유리하다.
세 번째는 매매가를 감안하라는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일반적으로 아파트와 빌라를 선택할 때는 대부분 60~70% 정도의 담보대출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아파트와 빌라의 매매가의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만큼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에 대해 빌라타임즈 신축빌라분양 전문가는 “최근 아파트 가격이 급속도로 상승하면서 많은 이들이 아파트 가격 상승을 기대해 전세는 물론 매물을 풀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신축빌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신축으로 지어진 빌라들은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꼼꼼한 선택으로 좋은 매물을 선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신축빌라 분양 및 매매 문의는 빌라타임즈 홈페이지(www.villa-times.com) 또는 대표전화(070-7743-1577)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