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아이두한의원) |
틱(Tic)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근육을 움직이거나 특정한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 틱장애 증상은 또래 친구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거나 자존감 상실 등으로 이어져 교우 관계를 형성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하는 만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틱장애는 7세 전후로 나타나는데 이 때는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사회성을 갖춰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런 골든타임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아이의 정서 및 성장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틱장애는 자존감의 상실과 불안감, 성적 부진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 외에 ADHD, 학습장애, 강박증, 불안증, 우울증 등 동반 질환까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또 틱장애가 1년을 넘게 지속되면 ‘뚜렛증후군’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뚜렛장애는 30~50%가 성인이 돼서도 틱 증상이 계속되고 20~30%는 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전조증상(브레인 이상증상)만 미리 알아도 틱을 초기에 예방할 수 있다. 대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전조증상(브레인 이상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다. 쉽게 지치고 힘들어하거나 소화장애나 설사, 변비가 잦은 경우,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 성장이 또래보다 느리거나 빠른 경우,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 안절부절 못하는 등의 불안증세가 있거나 강박증세가 있는 등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들이기 때문에 부모들이 놓치기 쉽다.
이승협 원장은 “이런 전조 증상들은 대부분 뇌발달의 불균형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틱장애, ADHD, 학습장애 같은 브레인 이상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부모님들이 전조 증상을 가볍게 여겨 치료가 늦어지는 사례들이 많은 만큼 아이들의 행동을 주의 깊게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틱장애의 전조 증상(브레인 이상증상)이 의심되는 아이라면 정확한 검진과 치료를 위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틱장애와 전조증상을 없애기 위한 치료법으로 ‘CEM 브레인 치료/검사법’이 최근 선호되고 있다.
‘CEM 브레인 치료/검사법’은 인간의 뇌가 C, E, M 이라는 3개의 브레인 영역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각각의 영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해야 효과적인 증상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통합적인 뇌 불균형 치료방법이다.
C(Chemical) 브레인은 내분비계, 혈액순환계, 소화기 등 체내 화학작용을 컨트롤하고 E(Electronic) 브레인은 신경세포의 전자기적 전달을 통해 운동계획과 실행, 다양한 감각통합에 관여한다. 또한 M(Mind) 브레인은 심리상태와 스트레스를 컨트롤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CEM 각 영역별로 체계적인 검사가 이뤄지는데 검사 결과에 따라, 각 영역에 맞춘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대표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정상적인 뇌세포의 활성을 위한 ‘고압산소테라피’,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맞춤 제공하는 ‘맞춤 영양 치료’, 아이의 몸에 필요한 음식을 케어 해주는 ‘AK(응용근신경학) 식습관케어’, 신경전달과 소통을 원활히 하고 뇌의 자극을 돕기 위 ‘신경교정운동치료’, 추나를 통한 ‘신경학적 카이로프랙틱(척추신경교정)’, 시각과 청각의 상호연관성 훈련을 통한 ‘청지각 통합훈련(토마티스)’ 등이다. 또한 아이들의 심리 진단과 문제해결을 위해 ‘미술놀이치료’, ‘부모상담치료’, ‘NLP 행동변화/심리치료’도 함께 병행된다.
이런 검사와 치료를 통해 아이들은 틱장애 증상뿐만 아니라 ADHD, 학습장애, 우울증, 정서불안, 강박증 등의 동반질환까지 치료할 수 있다. 또한 통합적인 사고와 주의력, 집중력, 이해력이 향상되고,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되며 높은 자신감과 자존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제대로 된 치료를 통해 아이들의 증상은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조 증상(브레인 이상증상)을 소홀히 넘기지 말고 꼭 전문가와 상의해 통합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두 한의원 이승협 원장(사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브레인치료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CEM 브레인 검사/치료법’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재 한美 전정신경장애협회 정회원(VEDA), 美 이명협회 정회원(ATA),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목동 지역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학습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및 틱장애, 소아와 성인 신경장애에 대해 한의학과 기능신경학을 접목한 통합의학치료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