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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태전 힐스테이트) |
3분기 분양아파트 초기 계약률이 올해 처음으로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는 최근 건설사의 밀어내기 분양에 따른 공급과잉 문제와 미국 금리 인상 등의 돌발변수 우려가 부동산시장에 투영된 탓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3분기 전국 민간 아파트의 평균 초기 계약률(분양개시일로부터 3~6개월)은 87.7%로 2분기 92.2%와 비교해 4.5%포인트 떨어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1분기 89.5%와 비교해도 1.8%포인트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의 초기 계약률이 77%를 기록해 지난해 1분기 이후 가장 낮았다. 초기 계약률은 지난해 4분기 80.7% 올해 1·2분기 각각 88.3%, 91.2% 등으로 지속해서 상승했으나 3분기 들어 14.2%포인트 급락했다.
그 동안 강남과 가까운 입지여건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교통여건으로 소외 받았던 경기도 광주시가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는 훈풍이 불고 있다는 소식이다.
분양경기가 적신호지만 인기있는지역도 몇곳이 있다고들한다.그중에서도 광주시 는 강남권을 비롯해 판교,분당 등 제1기,제2기신도시 등이 매우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대중교통 이용의 문제점 때문에 매력적이지 못한 주거지의 이미지로 저평가 되었던 지역 중 한곳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 2016년 상반기에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예정으로 지역 기대감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광주 최초 택지지구인 태전지구가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는 수혜지로 거론되고 있다.
그동안 경기도 광주시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을 보면 2013년에는 2100여건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2014년 에는 2500여건이 넘어서서 2015년 현재까지(10월) 거래량은 2350건이 넘는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가파른 인구유입에 따른 꾸준한 아파트 거래량의 증가추이를 볼 수 있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른 아파트가격 상승률도 2013년 말 (4분기기준)이후로 현재 2015년 현재10월까지 약8% 이상의 꾸준한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성남~여주 복선전철 최대수혜지역으로 급 부상중인 광주태전지구의 현대건설에서 분양중인 “태전 힐스테이트”를 눈여겨 볼 만하다. “태전 힐스테이트”는 태전 5지구와 태전 6지구에 위치하며 지하3층~지상 최고 23층, 40개동으로 3146세대 규모로 건립된다고 한다. 태전 힐스테이트의 평형은 총 3146세대중 78%이상이 전용59㎡~72㎡로 현재 선호도가 가장 높은 (구)24평형,29평형 대로 구성되었지만 전 주택형에 27~43㎡ 의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함으로서 주거만족도를 높혔으며. 맞춤형 평면구성으로 각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내부구조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태전 힐스테이트는 2016년 상반기 개통예정인 판교~여주를 이어주는 복선전철인 광주역 을 이용 할 수 있다. 복선전철을 이용할 경우 분당선인 “이매역” 까지 두정거장, 신 분당선인 “판교역“ 까지 세 정거장 강남역 까지는 7정거장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2015년 올 상반기 5월에 개통한 성남~장호원간 고속화 자동차 전용 도로 광주구간 “태전 IC“ 부분개통으로 단지 앞 태전 교차로를 이용하여 판교까지 자차 이용시 10분대의 쾌적한 접근이 가능하며 중부고속도로 경기 광주 IC 와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성남IC등도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매우 빨라진다.
힐스테이트 태전은 현재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이 진행 중이다.입주는 5지구가 2017년 9월,6지구가 2017년 10월 예정이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1:1 맞춤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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