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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로자 국적증서를 받고 있는 포로스트 마르띤 박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신항섭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5:12

 19일 오전 11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봉사활동으로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외국인 2명에게 특별공로자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사진은 국적증서를 수여받고 있는 포로스트 마르띤 박사(프랑스, 64세, 언어학 박사, 작가)의 모습.(사진제공=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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