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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로자 국적증서를 받고 있는 보르도 빈첸조 신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신항섭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5:14

 19일 오전 11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봉사활동으로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외국인 2명에게 특별공로자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사진은 국적증서를 수여받고 있는 보르도 빈첸조 신부(이탈리아, 58세, 한국명 : 김하종)의 모습.(사진제공=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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