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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한국에너지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충북 테크노파크 1층 대강당에서 ‘5회 충북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에너지공단 충북본부) |
한국에너지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9일 충북도와 공동으로 충북 테크노파크 1층 대강당에서 ‘5회 충북 에너지의 날 행사’를 했다.
이 행사에는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충북지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충북지회, 산업체 및 건물 에너지관리자,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포상, 우수초록기업 시상, 에너지절약민간단체 협력사업 성과 발표,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우수사례 발표와 ‘증기 재압축 장치를 이용한 폐열회수’ 신기술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윤명숙씨(충주시 경제과) 등 8명이 도시사 표창을, 박창현씨(오리온 청주공장) 등 6명이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또 박규만씨(충북대학교)가 한국에너지공단 충북지역본부장상을, (주)LS산전 청주사업장이 초록 우수기업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정주화 한국에너지공단 충북본부장은 “이날 행사는 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에너지절약 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 “에너지절약 우수사례들이 확산돼 산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