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진접 서희스타힐스 분양마감 임박! 선착순 동호수 지정중!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0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진접 서희스타힐스)

 최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약 3억 8378만 원으로, 2억7137만 원에 달하는 남양주의 평균 매매가보다 월등히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치솟는 전셋값에 매매로 갈아타는 서울 세입자들이 남양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도권 전세난을 피하면서, 중소형 주택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경기도 김포•고양•남양주 등지의 아파트 단지에서 내 집 마련을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건설사들도 이러한 수요를 인식하고, 실수요자들에게 맞는 조건의 단지를 신축하고 있는데, 남양주에서는 진접 서희스타힐스가 이런 경우에 속한다.


 전용면적 구성 59㎡, 74㎡, 84㎡형, 지하 1층~지상 30층, 규모는 1,220여 세대인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조합분담금 관리 업계 1위인 아시아신탁이 자금을 관리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다. 토지매입에 따르는 금융비용과 시행사 이윤, 각종 광고비 등 부대비용이 일반 아파트보다 절감되므로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인근 신축 단지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 서희스타힐스 분양가는 3.3㎡당 660만 원부터 시작된다.


 부평지구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단지 뒤쪽으로는 산이, 앞에는 왕숙천이 흘러 배산임수의 조건을 갖춘 완벽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4호선 진접연장 노선인 진접역이 착공 완료되었으며 인근에 외곽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가 있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생활권 및 교통편의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5분 이내 거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백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관공서 및 금융시설 등도 가까워 원스톱 라이프가 실현되는 생활편의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남양주 부평지주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조합원 가입자격자( ▶ 서울•경기•인천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 ▶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4㎡이하 한 채를 소유한 세대주) 에게는 저렴한 분양가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진접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번호 1833-3633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