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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믿고 보내는 MTM 겨울방학캠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콘텐츠취재팀 송고시간 2015-11-20 10:57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업계 필리핀세부 최초 법인교육기관이며, 영어캠프 13년간의 무사고와, 재등록, 높은 만족도 및 학원 운영의 노하우로 승부하는 MTM영어캠프는 홈페이지에서 보여지는 내용보다 더욱 더 알차고, 캠프 비용이 아깝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은 캠프이다.


 대부분 타 캠프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경험담과 후기들을 늘어 놓치만, 실질적으로 영어캠프를 다녀와서 스스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필리핀영어캠프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는 학생은(?) 극소수뿐일 것이다.


 그런데, MTM영어캠프는 많은 후기가 있진 않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 불경기에 98% 마감됐다는 것은 그만큼 13년간 오로지 영어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매진하기 때문인데, 진솔하게 아이들이 자필로 써 준 주옥 같은 캠프 후기를 통해 사랑과 즐거운 영어캠프를 진행한다는 것이 느껴지는 믿고 가는 캠프가 분명하다.


 필리핀영어캠프 MTM해외영어캠프는 캠프 학생들을 보내놓고,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해 자신 있게 방문을 해달라고 이야기 한다.


 이유는, 그만큼 부모님이 방문해 캠프를 점검해도, 어느 것 하나 지적할 것이 없도록 자신 있게 영어캠프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필리핀캠프 MTM 부원장은 “모두가 하나같이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다 보니, 부모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손색이 없을 때, 캠프 또한 만족스러운 캠프였고, 입장이 동일하다 보니, 우리 학생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부족한 것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캠프를 진행해 오니, 만족도가 높았다”라고 이야기 한다.


 결국 초심을 잃지 않고,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믿고 진행한 것이 지금까지 1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장수캠프가 된 이유인 듯 하다.


 처음 시작부터 최고 고가의 대한항공을 탑승하고, 3억원 여행자보험에 가입, 각 기숙사 숙소마다 매니저 상주 24시간 건강 및 생활을 관리하며, 세심하게 귀 청소, 손,발톱도 깎아주는, 아픈 친구들은 24시간 간호하며, 다양한 영양식 죽 제공 등 혼신을 다해 진행하며, 5분 거리에 종합병원, 룸티쳐가 함께 입실해 24시간 영어사용의 기회, 매 식사 한,중,양,일식 제공의 한국인 주방장의 바른 먹거리, 홈메이드 간식과 , 깜짝 밤 야식, 경력직의 한국인 문법 선생님, 경력직의 한국인 수학선생님, 한국인 간호사 선생님, 체육전공의 한국 수영선생님, 요가 및 태권도 등등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최우선 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3년 영어교육에 대한 노하우와, 건강과 안전에 최우선을 하는 캠프, 바로 MTM영어캠프이다.


 또 하나는 캠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 학생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고가의 문화체험을 가미하기 때문에, MTM캠프는 아까운 시간이 하나도 없는 알찬 겨울방학캠프를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등 캠프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와 자기주도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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